매거진
폰을 잠시 내려놓은 두 시간이 일상에 무엇을 가져오는지 — 145명과 함께 경험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.
- 사색·7분
서촌 한옥 카페 사색 코스 — 통의동에서 사직단까지
경복궁의 빠른 결이 끝나는 곳에서 서촌이 시작돼요. 통의동 책방에서 출발해, 한옥 차실에서 두 시간을 묶고, 사직단으로 내려가는 일요일 오후 코스.
- 사색·6분
동대문에서 폰을 내려놓는다는 것 — DDP에서 골목 안 작업실까지
DDP의 거대한 곡선에서 시작해, 을지로 골목 안쪽 작업실에서 손을 움직이는 두 시간으로 닫는 코스. 동대문의 도시적 결과 골목의 손맛이 한 동선에.
- 사색·6분
혼자 카페 가는 게 처음이라 어색한 분들을 위한 가이드
"카페 직원이 이상하게 볼까", "주변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을까". 혼자 카페에 가는 첫날의 어색함을 줄이는 7가지 작은 의식.
- 사색·6분
명상 vs 사색 — 어떤 게 나에게 맞는 휴식인가
명상도 사색도 외부 자극을 끄는 시간이지만 — 방향이 정반대예요. 명상은 비우고, 사색은 따라가요. 어느 쪽이 나에게 맞는지 가르는 4가지 질문.
- 사색·6분
혼자 카페에서 두 시간 — 폰 없이 실제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
카페에 앉아 폰을 보지 않으면, 처음에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. 두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에 대한 다섯 가지 실용 가이드.
- 사색·7분
주말에 혼자 뭐할까 — 서울 1인 가구의 일요일 오후 사용설명서
약속이 없는 일요일, 결국 침대에서 폰을 보다 저녁이 와요. 약속 없이도 일요일이 풍성해지는 다섯 가지 구조.
읽는 일에서 경험하는 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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